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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지하철 5호선 방화역 출구 캐노피 설치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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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황준환 시의원(새누리당, 강서3)은 강서구민의 민원이었던 지하철 5호선 방화역 1,2번 출구 캐노피 설치 공사가 완료되었다고 10일 밝혔다.

황준환 시의원은 “그동안 캐노피가 없어서 눈·비가 왔을 때 낙상사고나 우산을 펼 수 없는 불편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으나 캐노피 설치로 인해 방화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가 대폭 향상 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방화역 캐노피 공사는 지난 5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9월에 완공되었다. 총공사비 1억원을 들여 완공된 방화역 1,2번 출입구 캐노피 공사는 황준환 의원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도시철도공사가 지역 주민의 민원을 해결한 것이다.


황준환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편에 서서 주민들의 편의와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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