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박호근의원, 원묵중학교서 진로 특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호근 서울시의원이 1일 중랑구 원묵중학교에서 진로에 관한 특강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호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지난 2월 1일(수) 중랑구 원묵중학교에서 열린 <진로특강>의 첫번째 강연자로 초청되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원묵중학교에서는 학생 진로 교육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강의의 강연자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이자 한국체육대학교 교육학 교수인 박호근 의원이 강연자로 초청됐다.

박호근 의원은 ‘미래사회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진행했으며, 자신의 경험담과 다양한 사례를 들어가며 학생들이 공부해야하는 이유와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현실적이며 알기 쉬운 강의 내용으로 많은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박호근 의원은 “한 사람의 인생을 24시간으로 본다면, 원묵중학교 학생들의 인생시계는 불과 새벽 5시에 불과하다”고 하며, “새벽 5시에 벌써 하루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생 선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학생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으며, 나아가 특강을 토대로 학생들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내면에 있는 가능성을 스스로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호근 의원은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할 수 있어서 대단히 큰 영광이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