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17 이천시 도자기 명장 고산요 이규탁 명장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이천시는 2017년 이천 도자기명장으로 고산요 이규탁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명장 후보자 접수를 받고, 명장 자격조건 50세 이상, 이천거주 10년 이상, 경력 30년 이상을 충족하는 5명의 후보자들이 신청하였다. 도자기명장 심사는 도예분야에 학식과 덕망이 있는 5인의 인사로 구성된 명장심사위원회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이규탁 후보자를 이천 도자기명장으로 선정하였다.

시는 도자 산업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네스코 창의 도시로서 도자 전통을 계승하고 도예인들의 자부심과 긍지를 드높이기 위해 2002년부터 이천 도자기 명장 제도를 시행 중이며 2017년까지 총 20명의 이천 명장이 선정되었다.

명장 이규탁씨는 1978년 일본으로 가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팔선(八仙)의 11대 후손인 다카토리 세이잔 여사를 사사하여 끊긴 조선 도공의 혼을 부활시키기 위해 노력하였고 국내외에서 54회의 전시를 개최하여 우리 전통도자기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전통 도자기 기능을 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서울대, 한국 전통문화대, 명지대 등에서 후진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도자기 명장으로 선정된 이규탁씨에게 명장 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하고 3년간 매월 30만 원의 연구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