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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장 공동주택 관리개선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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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위원장 김정태)는 9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시청 후생동 4층 대회의실(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와 공동으로 『공동주택관리 전문성 제고 및 회계 문제점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관리 회계처리와 주택관리사 업무의 독립성, 공동주택관리에 대한 정부‧지자체의 지도‧감독상의 문제점들과 그 해법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 위원장의 개회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서울시회 황장전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해당분야 전문가 2인의 주제발표(좌장 한국주택관리연구원 하성규 원장)로 진행된다.

○ 1주제 : 「공동주택 회계의 문제와 개선」(방희명 대표이사, 선율세무회계)
○ 2주제 : 「공동주택관리 전문성 제고」(김미란 변호사, 법무법인 산하)

토론자로는 학계 및 관계공무원 외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를 대표하여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토론자로 참석하게 된다.

김정태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지 못하는 법령 및 지침으로 공동주택관리의 전문성이 제고되지 못하고 주민간 갈등이 해결되지 않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서울시의회는 현장 전문가인 주택관리사의 목소리와 주민의견을 경청하여 정책대안을 발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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