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력공기업 하반기 1309명 채용… 한수원 ‘반토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전 등 지난해 보다 10% 늘어

오늘 건국대서 합동채용박람회
‘탈원전’ 한수원 60명으로 줄어

한국전력 등 전력공기업 9개사가 올해 하반기에 총 1309명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만 채용 규모가 대폭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5일 이러한 내용의 ‘전력공기업 하반기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26일에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전력공기업 합동 채용박람회도 개최한다.

기업별 채용 인원은 한전이 60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동서발전 136명, 서부발전 130명, 한전 KDN 114명, 남부발전 103명, 중부발전 90명 등이다. 이 중 동서발전은 ‘탄력정원제’를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해 인건비 증가 없이 72명을 추가 채용한다.

반면 한수원의 하반기 채용 규모는 60명으로 지난해 하반기 139명보다 크게 줄었다. 한수원 관계자는 “탈원전에 따른 신규 원전 건설 중단에 따라 전체적인 인력 운용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부분을 중장기 인력 계획에 반영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상반기를 포함한 전력공기업 9개사의 올해 채용 규모는 3575명으로 지난해 3244명보다 10.2% 증가했다.

전력공기업들은 박람회에서 취업 사례를 발표하고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한전은 신입 직원 12명을 부스에 배치해 일대일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복 합격에 따른 이직률을 낮추기 위해 전력공기업들은 합동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한전·한전KPS는 다음달 28일, 남부발전·동서발전·서부발전은 11월 11일, 남동발전·한수원·중부발전은 11월 18일에 각각 필기시험이 예정돼 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7-09-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