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정해역 여수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로 맛 뽐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정해역 여수바다에서 자란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하는 ‘전국 여수 수산물 음식경연대회’가 올해 처음으로 열린다.

23일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27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국 20개팀 37명이 여수 수산물을 재료로 요리를 하며 열띤 경쟁을 펼친다. 여수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는 바지락, 새고막, 피고막, 홍합, 새우 등 여수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재료로 음식경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시는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지역출신을 제외한 대한민국 식품명인, 전남 음식명인, 무형문화재 남도의례음식장 등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 위원들은 요리의 맛은 물론 청결, 조리과정의 전문성, 배열, 표현성, 창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대상 1팀은 200만원, 최우수상 1팀은 100만원, 우수상 1팀은 60만원, 장려상 2팀은 각각 5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앞서 시는 지난달 5일부터 11일까지 경연 참가팀을 공개모집한 후 서류심사를 거쳐 22일 최종 참가팀을 확정했다. 시 관계자는 “경연 날에는 갓김치와 수산물 등 여수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도록 무료시식 코너도 운영할 계획이다”며 “경연결과 대상·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음식은 일반음식점에 조리법을 보급해 시민과 관광객들도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