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아이 지키는 부모 마음 행정] 영등포 “스쿨존 과속 OUT”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3개 초교에 과속경보시스템…제한속도 초과시 적색 불

서울 영등포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까지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영중초 앞에 설치된 과속경보시스템. 영등포구 제공
신설, 교체를 포함해 총 13곳에서 진행된다. 당중초, 대영초, 대방초, 도신초, 신영초, 영동초, 윤중초 등에 7개를 신설하고 당산초, 당서초, 당중초, 도림초, 대길초, 영등포초 등에 6개를 교체한다. 지난해까지 설치한 과속경보시스템은 현재까지 총 23개다.


과속경보시스템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행 차량의 속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전광판에 표시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운전자가 제한속도(시속 30㎞)를 준수할 경우 황색으로 속도를 보여주고 제한속도를 초과하면 적색 또는 불이 깜박거리며 경고 표시를 한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과속경보시스템이 운전자에게 경각심을 주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3-1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