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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명예수문장 된 마크 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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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명예수문장 된 마크 테토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홍례문 앞에서 개최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에서 미국 기업인이자 방송인인 마크 테토(오른쪽)가 명예수문장패를 전달받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은 1469년(예종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수문장제도 설치와 수문장 임명’을 역사적으로 근거해 국왕이 친히 경복궁 홍례문에 행차한 후 2명의 수문장을 새로 임명하고 이를 축하하는 전통문화행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홍례문 앞에서 개최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에서 미국 기업인이자 방송인인 마크 테토(오른쪽)가 명예수문장패를 전달받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은 1469년(예종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수문장제도 설치와 수문장 임명’을 역사적으로 근거해 국왕이 친히 경복궁 홍례문에 행차한 후 2명의 수문장을 새로 임명하고 이를 축하하는 전통문화행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4-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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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