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 오늘 장애인의 날 기념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용산구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기념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함께 나누는 용산, 함께 더하는 미래’란 구호 아래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 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식전 행사와 기념식(1부), 축하 공연(2부)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애인, 비장애인 800명이 모인다. 행사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다.

올해는 권순철씨 등 12명이 개인자격, ㈜레드스톤시스템 등 2곳이 단체자격 상을 받는다. 축하 공연에는 효창동주민센터의 라인댄스·기타교실, 서울농아노인지원센터(수화공연) 등이 함께한다. 아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도 준비됐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4-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