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경기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5개 분야 10개 지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억동(가운데) 시장이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도에서 주최한 세외수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신규 세외수입 발굴, 특수시책 등 5개 분야 10개 지표 세외수입 운영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시는 그동안 세외수입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6급 팀장 과태료 책임 징수제,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체납액 읍·면 합동 특별정리단 추진, 시간선택 임기제 공무원 운영 등 다각적인 징수방안 모색과 징수율 제고에 노력을 기울려 왔다.


아울러 지방세 체납정리 부분에서도 최첨단 차량 공매시스템 ‘올댓옥션’개발, 광주경찰서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체납차량 단속, 광주시 공무원 전 직원 체납차량 영치, 전국 최초 체납자 분납관리 자동화 시스템 구축 등 새로운 징수기법을 적용해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중심 체납징수 활동 강화하고 체납자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일소는 물론 세외수입 탈루·누락 세원 발굴로 공평한 과세 체계 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