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한민국” 러시아 월드컵 한국전 3경기 성남시민 응원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8일 시청광장, 24·27일 야탑역 광장서...성남FC 윤영선 출전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선전을 기원하는 성남시민 응원전이 펼쳐진다.

경기 성남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전이 열리는 예선 3경기 때 ‘전광판 응원전’을 마련한다고15일 밝혔다.

오는18일 밤 9시 스웨덴과의 경기 땐 성남시청 광장에 대형스크린을 설치 운영한다.

24일 밤 12시 멕시코전과 27일 밤 11시 독일전 땐 야탑역 광장에서 이동식 공연 차량 스크린을 통해 축구경기를 보여준다.

3경기 모두 늦은 밤에 치러져 별도의 문화공연 행사 없이 스크린을 통해 경기를 관전하며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좌석이 없어 돗자리 등은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이번 월드컵은 32개국이 참여하며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F조로 편성돼 출전한다. 성남FC 소속 윤영선 선수를 비롯한 23명의 선수단이 태극전사로 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