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자체기술로 도로함몰 사고 예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5년간 서울시에서 발생한 도로함몰의 77%는 손상된 하수관로 때문으로 나타났다. 낡거나 깨진 하수관로가 도로함몰을 초래하는 것이다. 서울 관악구는 도로함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132억원을 투입해 노후하수관 8.3㎞를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 관계자는 “구는 국내 최초로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예산도 절감하는 노후하수관로 부분굴착 개량공법을 개발해 특허 출원하고, 도로함몰 예방 사업에 있어 상용화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 공법은 파손된 하수관로 일부만 철거한 뒤 신규 관을 설치하고 이음부에 보강용 거푸집을 장착, 시멘트 등을 주입해 필요한 구간만 개량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이 공법이 내구성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함에 따라 올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정비 사업에 관악구의 신공법이 적용돼 현재 25개 자치구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도로함몰 예방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시민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8-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