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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서울시 18년 청년통장 신규가입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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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김혜련(더불어민주당, 서초1)은 지난 9월 6일 18년 청년통장 약정식에서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지속적인 청년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시의회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날 약정식에서 김혜련 위원장은 요즘 청년들이 결혼, 출산, 내집마련 등 7포를 넘어 9포세대로 자신들을 자조적으로 지칭한다고 언급하며, 청년들이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한다는 신조어인 ‘소확행’의 삶을 지향하는 청년들의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공감하였다.

특히, 김혜련 위원장은 청년의 문제는 청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현재의 문제이자 미래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이를 바로잡고 청년이 꿈꿀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 사회전체가 함께 해결해야한다고 요청하였다.

김혜련 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어 10대 서울시의회는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일하는 청년들이 근로를 통해 목돈을 모으며 경제적 자립은 물론 미래의 꿈을 꿀 수 있는 정책을 서울시와 함께 마련할 것을 약속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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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