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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 18개 전동 주민 만나 새해 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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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지난해 새해를 맞아 신정1동주민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김수영 구청장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해 동 주민센터 방문’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구청장은 이날 목1동을 시작으로 29일까지 관내 18개 동을 순차적으로 방문, 주민들과 신념 덕담을 나누고 주요 비전을 공유한다.

김 구청장은 “올해는 전통적으로 부를 상징하는 황금돼지띠의 해다. 올 한해 양천구가 하는 사업마다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정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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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