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목공전문가 꿈꾸는자 도봉으로 오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초중급 지도사 양성과정 수업 개설

서울 도봉구는 다음달 11일부터 희망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공지도사 초·중급 과정을 개설하고 목공지도사 양성에 나선다.

도봉산 입구에 있는 희망목재문화체험장은 숲에서 나는 고사목, 위험 수목 등을 목공재료로 재활용해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지원하는 곳이다. 지난해 목공지도사 3급 과정을 처음 개설한 뒤 주민들의 2급 과정 신설 요청에 힘입어 올해 처음 중급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

목공지도사 초급과정(2개 반)은 다음달 11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두 개 과정이, 중급과정(1개 반)은 다음달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수업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씩 10회이며, 교육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20만원(중급반 29만원)이다. 30시간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사단법인 한국목공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목공지도사 2·3급’ 자격증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강의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도봉구 희망목재문화체험장 네이버 카페’나 도봉구 공원녹지과로 접수하면 된다. 수업마다 8명씩 모두 24명을 모집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여가는 물론 목공을 활용한 창업의 기회를 주고, 취업활동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2-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