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소비자 피해 상담 최다는 ‘침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라돈 검출로 2017년 912건보다 9배 가까운 785.4% 증가

지난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소비자피해 상담 건수를 기록한 품목은 ‘침대’로 나타났다. 도가 전국 통합 상담처리시스템인 ‘1372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상담 건수를 분석한 결과다.

24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민 상담 건수는 22만 307건으로 전체 79만 5883건의 27.7%를 차지해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다. 특히 침대 상담건수는 8075건으로 2017년 912건보다 9배 가까운 785.4%가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침대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라돈이 검출되면서 제품 수거와 보상방법을 묻는 상담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침대 안전 문제와 관련한 소비자 상담을 의뢰하는 경우도 7323건으로 2017년 3427건에 비해 2배 넘게 증가했다. 이어 이동전화서비스 6079건, 헬스장·피트니스센터 5439건 순으로 상담이 많았다. 소비자피해 상담 이용자 특성을 보면 30∼40대가 소비주도층으로 절반이 넘는 54.6%를 차지했다. 60대 이상 상담은 1년 전 1만 6538건보다 14.4% 증가한 1만 8915건 이었다.

판매 유형별로는 인터넷쇼핑 이용 증가로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피해가 5만 1009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4만 5558건보다 12% 증가했다. 악덕 상술 피해가 컸던 방문판매 피해는 2017년 9513건에서 2018년 8488건으로 10.8% 감소했다.

현재 도는 남부와 북부 두 곳에 소비자정보센터를 운영 중이며 상담원 15명이 근무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