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3·1절 미세먼지 초비상…8개 시·도 비상저감조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휴일 고려해 차량운행 제한은 안 해

1일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세종·충남·충북·광주·강원 영서 등 8개 광역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 지역에선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평균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50㎍/㎥를 초과했고, 1일에도 50㎍을 초과할 것으로 예보됐다. 인천은 이날 일평균 농도(47㎍)가 기준치보다 낮았지만 다음날 ‘매우 나쁨’으로 예보돼 발령 기준을 충족했다. 다만 1일은 공휴일인 점을 감안해 차량운행 제한은 없다.

민간·공공 사업장과 공사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업시간 변경과 가동률 조정, 효율 개선 등의 조치가 이뤄진다. 건설 공사장도 공사시간 변경과 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복포 등 날림먼지 억제 조치를 해야 한다.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무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수도권 51개 사업장도 스스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충남(15기)과 경기(4기), 인천(2기) 등 총 21개 화력발전소는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 제약’이 이뤄진다. 다만 적용 여부는 당일 전력수급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또 노후 석탄발전소 봄철 가동 중지에 따라 보령 1, 2호기와 삼천포 5, 6호기는 1일부터 가동을 중단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9-03-0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