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송에 골프장 조성 급물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청송에 머지않아 골프장이 조성될 전망이다.

14일 청송군에 따르면 ‘청송골프장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입지 타당성 용역’을 위한 용역 결과, 생태등급 조정 등을 거치면 골프장 조성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용역은 27홀 규모의 대중골프장 조성 후보지에 대한 입지여건 및 교통접근성, 입지 인허가, 개략사업성, 기술적 타당성 등을 검토·분석했다. 군은 지난 13일 용역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앞서 군은 지난 6일 군청에서 라미드그룹 관계자들과 골프장 건립에 대해 협의했다.

라미드그룹은 호텔과 리조트, 골프장을 운영하는 그룹으로 라마다호텔 체인과 의성엠스클럽 등 다수의 호텔과 골프장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2, 3개 기업들도 청송군에 골프장 건설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은 대명리조트, 임업인종합연수원 등 각종 숙박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 전국 어디서나 2시간대에 접근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골프장이 유치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

청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