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오는 22일부터 주민총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동인 목2동·목3동·신월5동·신정3동·신정4동 등 5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분과별 마을 개선사항과 발전방안을 담은 자치계획을 발표·공유하고, 찬반·선호도 투표를 통해 시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는 자리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 초부터 임원 선출, 운영 세칙 수립, 분과 구성 등을 거쳐 마을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자치계획을 세웠다.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동별 의제가 최종 확정된다. 오는 22일 신월5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 목3동·신정4동, 13일 신정3동, 14일 목2동에서 차례차례 열린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시범 동에 이어 전동으로 확대 실시될 주민자치회가 자치분권 초석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