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 아동 400명 무료 건강검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료법인 메디피아 올해로 7년째 협약

경기 성남시는 25일 오후 2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시장, 장영준 의료법인 메디피아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후원에 관한 협약식’을 한다. 올해로 7년째다.

협약에 따라 메디피아는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 가운데 초등학생 전원의 건강 검진을 3년간 후원한다. 올해로 7년째다.

후원을 의료 수가로 따지면 올해만 1명당 8만원씩 모두 3200만원 상당이다.

검진 항목은 올해 새로 추가한 A형간염 항체검사, 고밀도·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혈액, 소변, 순환기계, 간 기능, 내분비계, 구강, 척추 등 11종, 43개다.

오는 8월 12일~13일 성남시청 출장 검진에 참여하거나, 8월 14일~31일 분당구 서현동 메디피아 분당의원을 직접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시는 검진 결과가 나오면 아동 건강 상태별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나 분당서울대병원 등에 재검사나 치료를 연계한다.

유드림 5.5 축구교실, 성장 탭댄스 교실 연계, 안경·영양제 지원 등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372가구 559명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