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리 엄마 아빠가 환경호르몬 교육 강사로 찾아오네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봉, 아동·보육시설 예방 교육 나서

서울 도봉구는 아동·보육시설 관계자들에게 환경유해인자 저감 실천방향을 전파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이달까지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호르몬 알리미 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교육은 환경호르몬 예방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수료한 강사가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속 환경호르몬 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을 구연동화로 들려주고, 북극곰 색칠하기·펭귄 만들기 등의 맞춤형 교육으로 이뤄진다. 도봉구의 깃대종(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중요 동식물)인 꼬리명주나비 생태체험도 함께해 지역의 생태계를 보존하고 지속가능도시를 향한 개념을 배우는 시간도 갖는다.

강사는 2017~2018년 ‘도봉구 환경호르몬 예방 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수료한 부모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자체 교재와 교구 개발에도 참여했다.

구는 보육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 인식조사를 해 이후 환경호르몬 예방과 저감을 위한 구 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필요 시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8-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