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3일 영동대로 일대 ‘국제평화마라톤대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2019 강남페스티벌’ 연계 행사로 오는 3일 오전 8시부터 현대자동차 GBC부지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제17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주한 미8군 사령부, 각국 대사관, 동호회 등 8000여명이 참여하며, 대회 참가비는 전액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과 강남구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풀코스·하프코스·10km·5km 4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이전과 달리 5km 코스를 참가비가 없는 걷기 축제로 진행한다. 영동대로를 출발해 봉은사로와 양재천, 탄천, 한강변을 달린다.

개막식엔 여성 4인조 드럼캣의 타악퍼포먼스와 LG치어리더팀의 스트레칭 체조가 펼쳐지며, ‘글로벌명장셰프 음식축제’와 ‘찾아가는 건강한마당’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김용만 문화체육과장은 “달리기를 통해 세계 각국 어린이와 불우이웃을 돕고, 도심 속 생태하천을 가족이나 친구·연인 등과 함께 걸으며 기분 좋고 품격 있는 강남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