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대표단, 중국 산둥성 국제우호협력발전대회 참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업인과 공무원으로 구성 ...14일부터 18일까지

신동헌(왼쪽 2번째)시장이 중국 산둥성 성장과 국제교류도시 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포럼에서 인공지능시대와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연설을 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 기업인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국제우호협력대표단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중국 산동성 일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산둥성 국제우호협력 발전대회 및 즈보시 2019국제교류 협력협의회의 초청을 받아 이뤄졌다.

산둥성 국제우호협력 발전대회는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발전 기회를 공유하고자 산둥성에서 주최한 행사로 광주시 대표단은 산둥성에 위치한 즈보시의 자매도시 자격으로 개막식에 참석했다.

신동헌 시장은 산둥성 성장과 국제교류도시 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포럼에서 인공지능시대와 스마트시티를 주제로 5분 가량 연설을 했고 기업인들은 중소기업협력발전 매칭 상담회에 참가해 산둥성 내 기업들과 수·출입 등 상담을 진행했다.

대표단은 즈보시에서 하이테크 개발구, 전자통신 산업단지 등 주요시설 등을 둘러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신 시장은 “이번 중국 방문이 자매도시와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국제도시에 광주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를 계기로 관내 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 대표단은 산둥성 국제우호협력 발전대회에 앞서 즈보시에서 열리는 2019 즈보시 국제교류 협력협의회 개막식에 참석해 광주시와 즈보시간 종합협력 교류협의서를 체결,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