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하철 1, 4호선 환승역 군포 ‘금정역’사 개량사업비 250억원 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GTX-C노선 기본계획 수립 후 연계해 진행

환승 공간이 협소하고 낡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역사 개량사업비로 250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최근 의원회관에서 국토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GTX-C노선 역으로 확정된 지하철 1, 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사는 1988년 10월 25일 영업을 시작했다. 1일 평균 23만명이 이용하고 환승객은 18만여명에 달한다. 특히 1일 승하차 인원은 5만 5766명으로 154개 광역 철도 역사 중 7번째로 많다. 하지만 환승공간이 비좁고 역사가 노후해 건축물에 대한 개량이 시급한 상황이다.

현재 금정역 노후역사 개량사업,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환승역, 경기도 광역 환승센터 사업이 검토, 진행되고 있다. 국토부는 금정역사 개량과 광역교통 환승센터 사업은 먼저 GTX-C노선 기본계획 수립 후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TX-C노선 환승역 및 승강장 사업비는 243억원이 책정됐다. 시는 기재부와 협의를 통해 금정역사 개량, 경기도 광역 환승센터 사업 추가 재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한대희 시장, 이학영, 김정우 국회의원과 국토부에서는 황성규 철도국장이 참석했다. 한 시장 등은 군포시민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노후된 금정역사 개량 및 GTX-C노선 환승게이트 사업에 대해 차질 없는 진행을 요청했다

총사업비 4조 3000억이 들어가는 양주 덕정~수원간 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GTX) C노선 사업은 지난해 12월 사업이 확정됐다.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국토부는 GTX-C 노선 기본계획 수립 중이면 2020년 9월 완료 예정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