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융자이자율 내리고 채권 매입 감면 연장하고…지역개발사업 속도 내는 경기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금 설치 조례 시행규칙 심의 통과

경기도가 지역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 1.75%인 지역개발기금 융자이자율을 전국 최저 수준인 1.5%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또 올해 말 종료 예정이던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 혜택을 1년 연장한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 규칙안’이 지난 7일 조례 규칙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지역개발기금 융자이자율을 인하함으로써 시군이 적극적으로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착한 채무’를 유도해 도민에게 장기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이 지연되는 부작용을 막는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하 조치로 예산 부족 등으로 지지부진을 면치 못했던 각종 지역 현안, 장기 미집행시설 처리, 근린공원 조성 등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대다수 광역자치단체가 2.0% 이상의 융자이자율을 유지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도가 운영 예정인 1.5%의 이자율은 전국 최저 수준이다.

임종철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인하 조치로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는 시군의 각종 지역 현안 사업이 조속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개발사업이 활성화되고 소비심리도 회복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9-11-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