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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서울시의원, ‘강서구’ 권역별 시민청 선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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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가 권역별 시민청으로 새롭게 선정된 것을 환영했다. 서울시의 강서구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선정 되면서, 경만선 의원은 추가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서울시의 시민이 주체가 돼 기획하고 참여하는 소통·문화·전시·커뮤니티 허브인 ‘시민청’은 도심권 ‘시민청’에 이어 총 6개의 ‘지역 시민청’ 으로 권역별로 골고루 확충됐다. 서울시는 강서구를 포함해 권역별 ‘지역 시민청’을 골고루 조성, 부족한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남권 ‘강서구 마곡지구 내 부지’ 시민청은 마곡도시개발구역 내 편익용지 부지(마곡동 734-6)로, 6,709㎡ 규모이다. 마곡지구부터 인근 방화뉴타운까지 잠재 이용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돼 대상지로 선정됐다. 부지가 넓어 시민청과 함께 다양한 복합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경 의원은 “지역의 고유 특성과 요구를 공간 구성 시 최대한 반영하면서 시민청 고유의 기본 컨셉과 조화된 지역 커뮤니티 공유공간을 조성하도록 할 것”이라며 주민참여형 지역특화 모델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서울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맞춘 정책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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