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종코로나 여파로 영덕·울진 대게축제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덕대게축제 참가자들이 ‘대게 싣고 달리기’ 체험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영덕군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확산으로 전국적 유명세를 떨치는 경북 동해안 대게축제 개최가 사실상 물건너 갔다.

울진군과 울진군축제발전위원회는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후포항에서 ‘2020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열 계획이었으나 신종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2011 울진대게축제’가 취소된 이후 20년째 만이다.

앞서 영덕군과 영덕군축제심의위원회도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강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3회 영덕대게축제’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

영덕대게축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국가지정 예비축제이자 경북도 지정 최우수축제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대게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축제를 준비해왔는데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영덕울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