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사업 호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는 아파트 등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주택의 83%를 차지하는 노원구 아파트들은 대부분 1990년대 초에 건설돼 지하 주차장이 거의 없다. 야간에는 단지 내는 물론 진입 도로까지 주차 차량들로 빼곡하다. 무턱대고 주차장을 조성하기도 쉽지 않다. 부지 매입 비용이 높을 뿐 아니라 부지 확보에도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이에 구는 도시 곳곳에 있는 학교, 백화점 등 대형 유통시설과 교회, 업무용 빌딩의 주차공간에 주목했다. 이들 시설의 주차장은 낮에는 혼잡하지만 밤에는 빈 곳이 많다. 구는 지난해 3월부터 학교 등을 방문해 적극 동참을 호소한 결과 이번 달까지 1년 만에 모두 13곳이 참여 의사를 밝혀 460면의 주차면을 추가 확보했다. 노원중 등 학교 9곳,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대형 유통시설 4곳이다.

주차장 개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 30분까지, 토요일 등 주말과 공휴일은 24시간 개방한다. 주차료는 월 1만 4000원으로 야간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보다 30% 저렴하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2-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