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겸수 강북구청장
서울 강북구가 오는 19일까지 ‘4·19혁명 온라인 국민문화제’를 연다고 2일 밝혔다.

구는 2013년부터 국민문화제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 문화제를 대안으로 마련했다. 4·19혁명 60주년을 기념하고 전 국민이 하나가 됐던 4월의 함성과 열정으로 감염병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 구는 대국민 응원 메시지 전달, 인증 샷 이벤트 등 젊은 세대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누리꾼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먼저 ‘눈으로 보는 4·19혁명 역사교과서’를 제작 중이다. 교과서에는 혁명의 전개과정과 민주 선열들의 혼이 잠들어 있는 국립 4·19민주묘지에 대한 설명이 담긴다. 행사가 끝나면 동영상 공유플랫폼에 게시하고 학교 교육 영상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이지만 4·19혁명 정신이 국민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아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가는 희망의 빛이 돼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4-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