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스크 안 쓴 사람들, 만원 지하철 못 타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출퇴근길 혼잡도 150% 이상 지하철 대상

서울, 내일부터… 사당~방배역 제일 혼잡

출근길 승객으로 가득 찬 서울 지하철 2호선.
연합뉴스
13일부터 만원 서울 지하철을 탈 때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탑승이 제한된다.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지면서 지하철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한 혼잡도 관리기준을 정하고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날 대중교통 이용 ‘생활 속 거리두기’ 대책을 발표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의 탑승을 제한하는 기준을 ‘혼잡도 150% 이상’으로 잡았다. 혼잡도 150%는 지하철 한 칸당 240명이 탄 상황으로 출입문 주변이 혼잡하고 서로 어깨가 밀착되는 상태다. 탑승 제한 상황이 되면 마스크 착용을 요청하는 안내방송을 하고 역무원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승객의 개찰구 진입을 막는다.

시는 강남·홍대입구·신도림·고속터미널 등 혼잡이 심한 10개 주요 역과 10개 환승역 승강장에 다음달부터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코로나19 이전 서울 지하철 출퇴근 시간대 혼잡도는 지하철 2호선 사당역에서 방배역(오전 8시~8시 30분)이 172.7%로 가장 높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서초역(오전 8시~8시 30분) 170.2%, 4호선 한성대입구역에서 혜화역(오전 8시~8시 30분) 161.7% 순이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0-05-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