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핫플 관악산 오르고 골목 맛집에서 축제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문클리닉부터 심리상담까지… 청소년 마음건강 보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재활용품 현금 보상 … 자원순환가게 re 100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당 알루미늄 캔 800원,옷 400원…1년간 232가구서 538만여원 받아


경기 성남시는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를 주는 ‘자원순환가게 re 100(recycling 100%)’을 연말까지 8곳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수정구 신흥동성당 인근에 자원순환가게를 정식 개소한 데 이어 이달에 금광2·은행1·성남동 행복복지센터에 같은 가게를 차례로 열었다. 연말까지는 상대원동,은행동,백현동,창곡동에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자원순환가게로 ‘제대로 비우고,헹구고,분리한’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가져오면 현금이나 지역화폐로 보상한다.

품목별 보상액은 1㎏당 알루미늄 캔 800원,옷 400원,플라스틱 150원,서적 100원 등이다. 빈 병은 기존 보증금과 같은 금액인 소주병 100원,맥주병 130원,투명페트병 10원을 준다.

자원순환가게는 주 1∼2회 운영하며,정산은 매월 1차례 한다.‘에코투게더(eco2gather)’ 앱을 설치하면 정산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 차원에서 재활용품을 직접 현금으로 보상하는 것은 성남시가 처음”이라며 “신흥동 자원순환가게의 경우 시범운영 기간을 포함해 지난 1년간 232가구에서 2만여㎏의 재활용 쓰레기를 가져와 538만여원을 보상받았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