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수미 시장,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


은수미 시장이 14일 오전 성남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추모식에서 헌화와 묵념을 하고 있다. 성남시 제공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14일 오전 시청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날 추모식에는 은 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의장, 문회복지위원회 의원, 여성단체협의회장, 소녀상지킴이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은 시장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기렸다. 이어 추모사를 통해 “코로나19와 집중호우로 어려운 시기에 할머님들의 정신을 받들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책무에 더욱 용기내겠다. 할머님들의 그날의 용기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림의 날은 고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고, 2018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 된 할머니는 240명으로, 223명이 세상을 떠났고 17명만 생존해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