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년부터 7개 시도 소방 고가사다리차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안부, 9038억 교부… 올보다 27% 늘어
소방인력 확충 인건비 5021억원 투자

소방 고가사다리차가 없는 시도에 장비를 확충하고 소방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내년에 대규모 예산을 투자한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소방안전교부세 9038억원을 전국 17개 시도에 교부해 소방·안전 인프라 사업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도 소방안전교부세 가운데 5021억원은 소방공무원 인건비로, 4017억원은 지자체 소방·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비로 쓰인다. 우선 소방공무원 인건비는 소방인력 충원에 따른 인건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경북·전남·경남 등에 주로 교부한다. 정부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현장 소방인력 2만명을 충원하는 계획에 따라 17개 시도에서 올해 6월 기준으로 소방공무원 1만 2322명을 충원했다.

특히 내년에는 소방 고가사다리차 확충과 소규모 고위험 시설 정비에 쓰인다. 도심 지역에 고층 건물이 증가하고 있지만 소방 고가사다리차는 전국 9개, 시도에 12대밖에 없어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소방 고가사다리차를 보유하지 못한 광주·울산·경남 등 7개 시도에 내년 이후 단계적으로 소방 고가사다리차를 도입할 예정이다.

행안부에 따르면 소방안전교부세는 담배에 부과하는 개별소비세의 45%를 재원으로 하는데, 담배 예상 판매량 증가와 올해 4월부터 지원된 소방인건비 지원분 상향 덕분에 올해 소방안전교부세 7142억원(본예산 기준)보다 약 27% 늘어났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20-12-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