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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환 경기도의원, 포곡읍 전대리 다목적구장 조성 관련 주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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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환 경기도의원실 제공
지석환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1)은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7일 오후 전대리 이장 및 주민 등 2명과 함께 포곡읍 전대리 다목적구장 조성에 관해 면담하고, 지역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민원인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풋살·족구 겸용 다목적구장을 조성해줄 것을 건의했다.

민원인이 요청한 포곡읍 전대리 다목적구장 조성이 추진될 경우 기존 체육공원과 연계한 체육시설 공간 확보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주민 소통공간 제공은 물론 화장실 신설 및 편의시설을 정비하여 지역주민들의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미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민원인은 포곡중학교 인근 도로의 통행 위험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대책 마련, 지역주민의 통행 불편 개선을 위해 전대리에 인도 확장 등을 요청했다.

이에 지석환 도의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이용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다목적구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며 등하교 및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포곡중학교 학생 및 전대리 지역주민을 위해 안전한 통행로 개선과 확장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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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