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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사회서비스원 창립 1주년 세미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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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최종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5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공공 사회서비스 구축”이라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창립 1주년 기념세미나에서 축사자 겸 토론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기념세미나는 경기도에서 출자해 설립된 재단법인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설립(1월 29일) 1주년을 맞아 사회서비스원 발전방안에 논의와 사회서비스원 운영 및 성과를 확산,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였다.

이 세미나는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하여,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gpass2020)에서 라이브 중계됐다.

이러한 세미나를 통해 사회서비스원 현안 과제를 분석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해 사회서비스원 설립 목적에 맞는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여러 전문가가 주제를 발제하고 토론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홍선미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돌봄서비스 강화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오민수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이 ‘경기도형 종합재가센터 운영모델 및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최종현 의원은 축사자로 나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창립 1주년을 축하하며,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공공성을 확보하는데, 경기도의회도 협조하여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경기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의 창립 1주년 세미나에서 토론자로서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목적인 사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경기도의 시군과 도 간의 연계 속에서 경기도형 사회서비스 모델 정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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