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하남시 “공무원 교산지구 투기의혹 사례 없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체 876명 전수조사 결과
5년간 토지 거래 내역 살펴


경기 하남시 대청로 하남시청 전경.
경기 하남시는 시 공무원 전수를 대상으로 한 제3기 신도시 교산지구 투기의혹 조사에서 투기의혹이 있는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지난 달 1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자체 조사는 전체 공무원 중 국토부 합동조사단에서 조사받고 있는 대상자 58명을 제외한 876명으로, 직원들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제출받아 진행했다.

전수조사 결과 전체 공무원 중 11명이 총 15건의 토지를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증여로 인한 토지 취득이 7건, 공유물의 분할이 1건, 훼손지 복원사업에 따른 대토가 1건, 인근 토지의 합병·분할 사례가 3건, 공직임용 전 거래가 3건으로 확인되었으며, 개별 거래 사례를 살펴본 결과 대부분 지구 내 거주해 온 가족으로부터의 증여 등 투기가 의심되는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 조사는 제3기 신도시 교산지구 내 약 1만935필지를 대상으로 2014년부터 지구지정 된 2019년까지 5년간의 토지거래 내역을 토지거래에 따른 지방세 신고·부과자료를 직원명부와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 해당 토지 전체에 대해 현장 확인을 통해 불법 형질변경 등 행위 여부도 조사했다.

시는 향후 국토부 합동조사단과 상급기관의 조사와 경찰 등 사정당국의 수사에 대해 협조한다는 계획으로, 시 감사 부서는 교산지구 외의 지역에 대한 투기 의혹이 접수되면 바로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