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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경기도의원, 하남시에 감일중 정문 횡단보도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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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도의원은 지난 29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감일중 정문 횡단보도 민원 관련해 시 교통정책과와 정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감일중학교 교감선생님과의 면담에서 학부모 및 교사 민원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시 교통과에 건의하는 차원으로 이뤄졌다.

추민규 도의원은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돼야 하며, 도교육청 교육안전자문위원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횡단보도 관련 문제는 건설교통위원의 자격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교통정책과 이학준 팀장은 “적극행정으로 학교 민원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교 행정실과 소통해 잘 풀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일중학교는 감일지구 내에 설립된 학교로서 2019년 9월 1일 설립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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