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TX 유치를 위한 광주·이천·여주·원주 민간협의체 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9일 여주시 대회의실에서 광주·이천·여주·원주 등 4개 시 관련 공무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TX 유치를 위한 공동 민간협의체를 구성했다. 여주시 제공
광주, 이천, 여주, 강원 원주시의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유치를 위해 민간 시민단체가 나섰다.

지난 29일 여주시는 대회의실에서 4개 시 관련 공무원, 민간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TX 유치를 위한 광주·이천·여주·원주 공동 민간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4개 시가 GTX 유치 공동건의문을 지난 16일 국토교통부에 제출함에 따라 민간 차원의 상호 협력체계을 구축하고 공동대응에 니서는 것이다.

이날 4개 시는 GTX 유치를 위한 공동 민간협의체를 구성하고 앞으로 운영방향,각 시별 추진사항 공유 등을 논의했다.

(가칭)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는 수석위원장, 각 시별 5명 이상의 공동위원장, 사무국장 체계로 구성됐으며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운동, GTX-A 수서역 공사현장 방문, 시의회 방문 등 공동 추진하기로 의견을 좁혔다.

이원경 여주시 지속발전국장은 “광주, 이천, 여주, 원주 110만 시민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며 “4개 시 공동 민간협의체가 GTX 광주~이천~여주~원주 연결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이천·여주·원주 GTX유치공동추진위원회 수석위원장으로 선출된 광주시 이상원 이통장연합회장은 “GTX-A 수서역 접속부 설치가 시급한 사안인 만큼 민간 차원의 유치활동으로 광주, 이천, 여주, 원주 110만 시민의 의지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