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예특용작물 기술 개발·지원…336명 중 70%가 연구·지도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어떤 곳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연구사가 식물의 미세먼지 저감 실험을 하고 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제공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예원)은 농촌진흥청 소속 기관으로, 채소·과수·화훼·인삼·약초·버섯 등 원예특용작물 기술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곳이다. 17일 원예원에 따르면 원예작물부(채소과·과수과·화훼과·도시농업과), 인삼특작부(인삼과·약용작물과·버섯과·특용작물이용과), 사과연구소, 배연구소, 감귤연구소,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등 먹을거리, 식물과 밀접한 부서가 포진해 있다. 연구·개발이 주업무이다 보니 정원 336명 가운데 70%인 238명이 연구·지도직이다.

원예원의 연구사는 농촌진흥청이 직접 선발한다. 1차 공통시험은 국어(한문 포함), 영어(영어능력검정시험대체), 한국사(2022년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이고, 2차 시험 과목은 직류별 전문과목이다. 원예 분야는 작물생리학, 재배학, 원예약, 실험통계학을 본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2021-08-1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