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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열 경기도의원, 수택사거리 터널 보강 민원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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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피해 주민대책위와 민원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피해 주민대책위 김미경 위원장과 배수자 부위원장, 정병녀 총무가 참석했다.

김미경 위원장은 경기도청과 구리시청 등을 방문해 사유 재산인 건축물의 지하를 8호선 지하철이 통과하므로 발생할 사유재산 침해 행위를 해결해줄 것을 제기했으나 시간이 지나도 해결안이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또 배수자 부위원장도 현 상업지역(용적률 1000%)에 맞는 보강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와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기관 등에 요구했으나 어떤 대책도 없었다고 밝혔다.

임창열 의원은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행복 복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앞으로도 신속한 민원 해결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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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