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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영 서울시의원 “방배1동 자율방범대 개소 축하…주민안전과 범죄예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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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영 의원(더불어민주당·서초구 제2선거구)은 지난 19일 방배1동 자율방범대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배1동 자율방범대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간이 자발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30년 넘게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는 숨은 봉사자 역할을 해 오고 있다.

김경영 의원은 “방배1동 자율방범대의 초소 마련은 지난 30년간 대원들의 숙원이자 염원이었다.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그림같이 아담한 보금자리가 이렇게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감동스럽다. 지역의 치안을 밝히는 방범대원분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편안한 휴식처로 또한 대원들 간 친목을 도모하는 사랑방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방배1동 자율방범대가 이전보다 더 활성화돼 주민들의 치안과 안전, 질서유지 등 본연의 임무와 지역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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