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코로나19 대응으로 소진된 직원들 마음치유 힐링 시간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지난 15일 오전 구청 강당에서 코로나19 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위해 진행한 마음챙김 강좌가 진행되는 모습.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가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직원 12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15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마음치유 교육 특강을 열고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몸과 마음이 소진된 직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오티움’의 저자인 문요한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지친 나를 위로하고 살아갈 힘을 주는 나만의 휴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우리는 왜 소진되어 가는가? ▲좋은 휴식이란 무엇인가? ▲나만의 오티움을 찾는 법 등 스스로 자기돌봄과 휴식의 질을 높여 번 아웃을 예방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강의 종료 후에는 질의응답과 직원들 간 소통의 장이 이어졌고 특강에 참여한 모든 직원에 힐링을 위한 장미꽃이 전달됐다.

구는 직원 대상 교육에 이어 오는 7월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직원 등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울·자살사고 극복을 위한 나만의 마음치유 습관’을 주제로 2차 마음치유 특강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롱코비드 후유증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겪는 직원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