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경로당 찾아가 건강관리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어르신 건강지킴이 사업 재개

서울 영등포구는 어르신들의 질병 예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지킴이(이하 건강지킴이)는 간호사, 운동처방사, 영양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팀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건강 수명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구민들이 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했던 건강지킴이 사업을 지난 5월부터 재개했다. 이용 회원 수가 많고 사업 참여도가 높은 경로당 30곳을 우선 선정해 올해 말까지 매주 화요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혈압, 당뇨 등 기초검사 및 상담 ▲치매 조기 검진 및 예방 교육 ▲약물 복용, 구강·틀니 관리, 영양 관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건강지킴이 프로그램은 경로당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65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두걸 기자
2022-07-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