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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 피해 구제 대책 촉구 결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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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명시의회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지석 의원이 제안 설명하는 모습.
광명시의회(의장 안성환)가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피해 주민들을 대변하며 힘을 보탰다.

시의회는 15일 제27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광명시흥공공주택지구 주민 피해 구제 대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국토교통부가 책임자로 하는 민관합동 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 운영, 이주자대책 관련 법령 개정 촉구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안성환 의장은 “광명시흥지구는 1972년 이래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 이후 최악의 규제를 당한 지역”이라며 “정부가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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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