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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제2회 한국추모문화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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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특별시의회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송파구2)은 21일 서대문독립공원 추모탑에서 열린 「제2회 한국추모문화축제」에 참석했다.

한국불교태고종 전국비구니회 주최로 개최된 이번 추모 문화축제는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순국선열와 애국열사, 억울하게 강제징용당한 이들의 넋을 위로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후대들에게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 부의장은 격려사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해 한국불교 전통의식인 살품이와 위령제를 드림으로 원혼을 달래고 넋을 위로하는 것을 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 숭고한 희생 정신을 계속 이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시대의 아픔을 예술로 승화시킨 한국추모문화축제는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발전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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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