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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의 전자회의 시스템, 베트남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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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광진구의회 방문
- 한국과 베트남 우호를 다지는 계기도 마련


서울 광진구 의원들과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서울 광진구 의원들과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광진구의회 제공
서울시 광진구의회가 지난 28일 오전 10시 베트남 까마우성 대표단 22명과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광진구의회의 앞선 전자회의 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이다. 또 한국과 베트남 지방정부 간 친목과 교류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이날  22명의 베트남 전자정부부서 관련 공무원들은 광진구의회의 전자회의시스템 운영사항을 살펴보고 베트트남 대표단이 직접 전자투표를 체험하는 등 전자회의 시스템을 체험했다. 베트남 대표단의 한 관계자는  “한국과 베트남은 행정조직과 국민정서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특히 현재 베트남정부는 디지털 전환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이번 방문이 더 큰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우호적인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추윤구 광진구의회 의장은 “이번 까마우성 대표단의 방문이 양국의 행정 조직 및 의회 운영에 대해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오늘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만남에는 추윤구 의장과  신진호 부의장, 장길천 의회운영위원장, 이동길 의원, 김상배 의원, 김상희 의원, 최일환 의원, 서민우 의원이 참석했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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