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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회 한성백제라움대전-역사를 담다’ 등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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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제3회 한성백제라움대전-역사를 담다’ 개최
11월 말 ‘2022 서울시 발달장애인사생대회’ 개최


‘제3회 한성백제라움대전-역사를 담다’전시 작품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와 김기정 외 작가 200인 및 서울시 발달장애인사생대회 수상자 40명은 각각 ‘3회 한성백제라움대전-역사를 담다’ 전시와 ’2022 서울시 발달장애인사생대회‘ 전시를 서울특별시의회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제3회 한성백제라움대전-역사를 담다’는 한성백제의 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서울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라움’은 ‘아름다움이 퍼지다’ 또는 ‘뒤에서 부는 바람’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고, 이번 전시를 통해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한 우리의 옛 문화가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2022 서울시 발달장애인사생대회’ 전시 작품
‘2022 서울시 발달장애인사생대회’는 올해 36회를 맞이한 전통있는 대회이다.

또한 발달장애인들에게 문화활동 참여 및 미술적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대회의 금상으로 수상하고 있는 만큼, 서울시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를 진행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하고자 한다.

김현기 의장은 “11월에 서울시의회 중앙홀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전시를 통해 우리 전통 문화가 시민들의 일상에 편안하게 스며들고, 장애에 대한 편견없는 사회적 인식개선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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