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구, 서울시 출입기자가 뽑은 ‘올해의 자치구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강수(오른쪽 네 번째) 서울 마포구청장이 서울시 출입 기자단이 뽑은 ‘올해의 자치구상’을 받고 직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가 서울시 출입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자치구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올해의 자치구상’은 서울시 출입기자들이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 추진한 정책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투표로 선정한다. 올해는 득표수가 같은 마포, 서초 등 4개 자치구가 공동 수상했다.

구는 올해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을 비롯해 ‘365 구민 소통폰’, ‘구청장 직속 장애인상생위원회’ 등을 추진했다.

또한, 마포구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75세 이상 어르신 주민참여 효도밥상’과 ‘안심주택 서봄하우스’ 등 맞춤형 복지 정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 8월 서울시의 마포구 쓰레기 소각장 건립 발표에 대해 ‘재활용 강화를 통한 소각 쓰레기 감량’, ‘전처리시설 확충’ 등 소각장 건립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구정을 펼쳤다고 강조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정책이 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 출입 기자단에도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정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