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학생이 e커머스 지원… 소상공인 매출 120% 상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 디지털 프로젝트 성과

부산시가 네이버, 부경대와 함께 대학생이 지역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출을 돕는 사업을 추진해 매출이 배 이상 상승하는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

시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 소상공인이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하고 안착하도록 대학생이 돕는 프로젝트다. 전자상거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지만, 2021년 소상공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자상거래 매출 실적이 있는 국내 소상공인 사업체는 11.1%에 불과하다. 이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대학생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관련 실무 인재도 양성하기 위해 프로젝트가 마련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부경대 휴먼ICT융합전공의 정규 교과목인 콘텐츠마케팅을 통해 상권을 분석하고, 디지털 교육 등을 받은 학생들이 9개 소상공인 업체와 짝을 이뤄 검색광고·라이브판매 등을 실시했다. 그 결과 텐트 판매업체 이도공감은 학생들과 함께 세 번의 라이브 판매를 하면서 2000만원 이상을 판매하는 등 이전보다 127%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여성 의류 판매업체인 아뮤즈마켓도 검색광고 수익률 629%를 기록했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3-01-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