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은, 국립등산학교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 보은군이 국립등산학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중부권에서 최초며 전국에선 강원 속초와 경남 밀양에 이어 세 번째다. 산림청 공모사업인 국립등산학교는 건전하고 안전한 등산 문화 확산과 수준 높은 등산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립되는 등산·트레킹 전문 교육 기관이다. 보은 국립등산학교는 총사업비 80억원이 투입돼 보은군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조성된다.

인공암벽경기장, 사무실, 강의실, 교육생실, 샤워실, 식당 등을 갖춰 2025년 개교할 예정이다. 하루 최대 60명이 숙박할 수 있는 시설도 들어선다. 학교 건립비는 전액 국비로 충당되며 보은군은 상하수도 구축과 진입로 조성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등산학교에 학교장 등 직원 8명을 배치해 안전등산기술, 전문등산인 양성, 생활등산인 양성, 등산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등산학교가 들어서면 초중고생과 일반인 등 해마다 1만명 이상이 보은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은 남인우 기자
2023-02-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